가볍게 보기 좋은 TOP7! 넷플릭스 한국영화 추천 :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인해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겼지만 또 그에 맞게 적응을 하며 살아가고 계신 것 같아요평소에 영화를 편이라 예전에는 영화관도 자주 다녔는데 지금은 쉽게 갈 수 없어서 아쉽지만 집에서 즐기고 있습니다.주말이면 특별히 할 일이 없어 넷플릭스의 한국영화 추천이라고 검색해 봤는데, 오늘은 가볍지만 재미있는 시간 때우기에 딱인 영화를 추천하고 싶어요.참고하셔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蕂사냥 시간 희망이 없는 도시 교도소에서 출소한 준석()은 가족 같은 친구 창호(안재홍)와 기훈(최우식) 그리고 상수(박정민)와 함께 새로운 삶을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큰 기대도 잠시, 정체불명의 추격자가 나타나면서 목숨을 노리고 그들을 쫓기 시작한다.서로 세상의 모든 네 친구들은 놈들의 사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심장을 짓누르고 오는 지옥 같은 사냥 시간이 시작된다.가끔 내 시간을 노렸다는 평도 있어서 고민 끝에 봤는데 평점에 비해 좋다고 생각했어요.기대하지 않고 보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蕂시동학교도 싫고 집도 싫고 공부는 더 싫다면서 ‘엄마'(염정아)에게 하루 1강 스파이크를 받는 반항아 택일(박정민). 절친한 친구 ‘상필'(정혜인)이 빨리 돈을 벌고 싶어 사회에 뛰어들었을 때 갑자기 집을 뛰쳐나온 ‘택일’은 우연히 찾아온 장품반점.강렬한 인사를 나누자마자 인생 최대의 적이 된 거석형과 택일. 세상은 두렵지 않았던 택일은 장품반점에서 상상도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 정말 세상을 맛볼 수 있다. 인생에는 뭐가 있어? 일단 한번 살아봐야지!넷플릭스의 한국영화중 가장 많았던 영화이고 평점도 8.69로 그리 나쁘지 않아서 찾아본 영화입니다.코믹한 부분도 있지만 중간중간 드라마적인 부분도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살아있다=원인불명의 증상의 사람들의 공격에 통제불능에 빠진 도시. 영문도 모른 채 잠에서 깬 준우(유아)는 아무도 없는 집에 홀로 고립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데이터, Wi-Fi, 메일, 전화 모두 끊긴 채 고립된 상황. 연락이 두절된 가족에 이어 최소한의 식량마저 바닥나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된 준우. 하지만 그 순간 맞은편 아파트에서 누군가 신호를 보낸다.또 다른 생존자 유빈(박신혜)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준우는 함께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는데!꼭 살아남아야 할 좀비 같고 재난 영화 같기도 한 영화입니다.엑짓좀비 버전이라는 얘기도 돌았는데 평소에는 재난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어요.중간중간 코믹적인 요소도 있고 박진감 넘치는 장면도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蕂내 안의 그놈 엘리트의 아버지(박성웅)를 우연히 옥상에서 떨어진 고교생 동현(진영)이 덮치면서부터 제대로 바뀐다.게다가 빵수는 동현의 몸으로 첫사랑 미선(라미란)과 존재도 몰랐던 딸 현정(이수민)을 만나게 되는데.대유잼의 향연 넌 이미 웃고 있어!사실 줄거리만 보면 뻔한 내용 같아 기대를 안 했는데 평점이 높아 한 번 보게 됐어요.생각보다 재밌는 장면들이 많았고 연기력도 탄탄해서 기대 이상으로 몰입해 본 것 같아요.왠지 명절에 가족과 함께 보면 좋을것 같은 넷플릭스 한국영화 추천합니다.

蕂미신: 사라진 여성 이혼 후 육아와 생계를 혼자 책임져야 하는 워킹맘 지선은 헌신적으로 딸을 돌봐주는 보모 한 명이 있어 항상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어느 날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지선은 보모와 딸의 패딩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실을 깨닫는다.지선은 뒤늦게 경찰과 가족에게 사실을 알리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양육권 소송 중에 벌인 자작극으로 의심받는다.결국 홀로 매의 뒤를 따르던 지선은 집 앞을 서성이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주위 사람들의 기묘한 증언으로 더욱 혼란에 빠지고, 그녀의 실체에 가까워질수록 이름 나이 출신 등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충격적 진실을 알게 된다.이 영화는 개봉 당시 극장에서도 봤는데요, 모성애와 스릴러를 보여준 신선한 소재의 영화라 분노하면서도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스토리로 많은 분에게 감동을 줬어요.넷플릭스의 한국영화 추천으로 봤어요.

蕂퍼펙트맨 퍼펙트한 삶을 위해 일확천금을 꿈꾸는 야쿠자 ‘'(조진웅) 조직 보스의 돈 7억원을 횡령해 주식에 투자하지만 사기꾼에게 속아 주식은 휴지조각이 되고 만다.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7억원이 드는 앞에 거친 로펌의 대표 장수(설경구)가 나타난다.두 달 시한부 장수는 자신의 할 일을 도와주는 조건으로 영기에게 자신의 사망보험금을 건 빅딜을 제안하는데.부자의 법률 사무소 대표와 폼 잡고 있는 교활한 남자의 인생 최대의 반전이 시작된다.평점 대비 관객 수가 아까운 영화에요.예전에 나온 언터처블이라는 해외 영화와 비슷한 느낌의 줄거리라 스토리만 봤을 때는 뻔한 내용이 그려지지만 그 속에서 주는 감동도 있고 웃음 포인트도 있어서 웃고 반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의 결혼식 고교 3학년 여름 전학생 승희(박보영)를 보고 첫눈에 반했던 우연(김영광). 승희를 쫓아 드디어 공식 커플로 거듭나려던 그때! 사이좋게 지내라는 전화 한 통만 남긴 최승희는 사라졌고, 우연한 첫사랑은 그렇게 막을 내리는 듯했다.1년 뒤 승희의 흔적을 쫓아 끈질긴 노력으로 같은 대학에 합격한 우연.그런데 그를 가로막은 것은. 다름아닌 그녀의 남자친구 친구! 예술을 빗나가는 타이밍 속에서 다사다 나는 그들의 첫사랑 연대기는 계속된다! 누구나 첫사랑을 갖고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영화로 사랑에도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을 영화를 통해 새삼 깨닫습니다. #넷플릭스한국영화추천 #넷플릭스영화추천 #한국영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