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추는 약 스타틴 부작용?고지혈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중요한 여러 가지 작용을 해요세포막을 만드는 등 성호르몬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데, 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중 LDL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130mgdL 미만이 정상적인 수치라고 합니다.LDL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등에 의해 작게 만들어지면 혈관을 통과해 쌓이면서 혈관을 막습니다.결과적으로 많은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합니다.

차가 많아서 교통 체증이 일어나듯이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혈관이 막힙니다그러나 교통 체증으로는 나라가 망하지 않지만 혈관이 막히면 치명적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나 중성지방과 달리 LDL 콜레스테롤은 운동과 식단이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합니다.그리고 이제 운동과 식단만으로는 관리할 수 없을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진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우리나라만해도굉장히많은사람들이고지혈증약을복용하고있어서약물의부작용에대해서아시는분들도많으실거예요.그래서 이번에는 고지혈증,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스타틴 고지혈증의 경우 스타틴 계열의 약을 받아서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스타틴은 혈관 벽에 쌓이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큰 효과가 있는 약입니다.스타틴은 심근 경색, 뇌졸중, 심부전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그러나 스타틴은 부작용이 있습니다.첫 번째는 근육통입니다스타틴은 간에서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차단하기 때문에 근육에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스타틴을 복용할 때 근육통이 나타나면 복용량을 줄이거나 아니면 전혀 다른 약을 바꿔줘야 합니다.

근육통은 흔한 증상이므로 이 약을 복용하면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만약 근육통이 발생하면 의사나 약사와 상담합니다.

근육통은 흔한 증상이기 때문에 잘 챙겨야 돼요두 번째는 간독성입니다.스타틴을 복용하면 간 수치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요.이 때는 투약을 중지하면 간 수치가 점점 돌아온다고 합니다.그래서 간 수치가 높아지면 바로 복용을 중단해야 해요.세 번째는 혈당 상승입니다.스타틴을 복용하면 당뇨 발생률이 높아진대요.이런 부작용이 있는데 그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복용하는 것이 좋아요. 왜냐하면 약을 복용하지 않음으로써 생기는 문제가 약을 복용해서 생긴 부작용보다 더 치명적이기 때문이죠.그리고 코에자임 Q10(코큐텐)이 이 부작용을 완화시켜 준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스타틴을 복용했을 때 LDL 수치는 내려가도 중성 지방 수치가 잘 내려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이런 분들은 꼭 중성지방 관리를 하셔야 돼요LDL의 수치를 낮춘 것도 중요하지만 중성 지방이 높다고 하면 절반의 치료법을 썼기 때문일 것입니다.고지혈증을 꼭 먹어야 하는 사람들, 고지혈증 약을 꼭 먹어야 하는 경우는 LDL 콜레스테롤이 190mgdL 이상인 경우입니다.LDL 콜레스테롤은 중성지방과 달리 식습관과 운동 때문에 조절이 어렵습니다.그래서 큰 부작용이 없는 한 꼭 드셔야 합니다.오히려 약을 먹지 않으면 더 큰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행히 동양인이나 한국인 같은 경우는 서양인에 비해 약의 효과가 잘 나타나기 때문에 약한 약이라도 잘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약을 먹으면서 수치가 잘 떨어지면 그 약을 그대로 유지하면 된다고 해요.190을 넘는 경우는 약을 멈추면 바로 원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콜레스테롤약을먹을때꼭알아야할사실들,콜레스테롤약을먹는사람들은자신의LDL수치에대해서꼭알아야한다고합니다.또한 지혈증 약을 먹는 사람들은 대부분 복용 LDL. 그래서 스스로 자신의 수치심을 알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스 델포이 신전의 기둥에 쓰인 ‘너 자신을 알라’

콜레스테롤 약을 복용할 때 꼭 피해야 될 게 있어요스타틴을 복용할 때는 이트라ö나 케토콜 등 성분의 항진균제를 함께 사용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횡문근 융해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참고로 자몽 주스를 같이 복용하면 근육통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앞에서 관리와 운동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큰 효과가 없다고 했어요.하지만 그래도 식사 제한과 운동을 하는 것이 좋아요.왜냐하면 단지 자체를 낮추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