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롯코 JM 익산 사람들

 

익산 모현동에 사무 자리를 잡고 있는 JM(정문) 트로트 가요실(회장 배수연(대표정문) 창립 1주년 기념 신곡 발표회 및 음악 콘서트가 지난 10월 11일(금) 오후 5시부터 백제왕도 익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인 익산의 배산체육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익산시민과 가요교실 회원 및 팬클럽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JM 트로트 가요실 회원 전원이 무대에 올라 단체 인증서를 남기고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해질 무렵 배산체육공원 앞 아마을을 넘어 서산에 지는 아름다운 일몰은 오늘 공연을 축하하듯 아름다웠습니다.

재치있는 MC 전진 사회로 JM 트로트 가요실 신곡 발표회와 음악 콘서트가 시작되었습니다훤칠한 얼굴의 진행자로 전진 내내 재치 있는 솜씨를 뽐냈습니다.

식전 이벤트 & 신곡 발표회

식전행사는 익산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대표 정옥선 밖 난타팀의 공연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다.

특히 정옥선 대표는 난타 외에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아침마당 장구의 신박서진 못지않은 훌륭한 장구 솜씨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정문 대표의 개회 선언에 이어 정문 가요교실 회원들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임은선의 ‘이별의 말’ 이 부산 버스정류장과 정미연의 당신이 멀리 등 19 회원들이 평소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다음 공연은 품바 공연입니다 우리나라 품바를 대표하는 각설이 현찰 씨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무대를 빛냈습니다.한국 고유의 품바진스를 보는 것 같았어요.

공연 중간중간에 관객들에게 경품을 주기도 했지만 무대 앞에서 가장 멋지게 춤추는 관중들에게도 경품이 주어지고 박수를 가장 멋지게 치는 사람 등 많은 경품이 관객에게 주어지는 아름다운 광경이었습니다.

이날 신곡 발표회는 말해보세요인연이라면 한산모시와 엄마의 삶, 그리고 어디로 갈 것인가 주인공은 나다 등 작사 작곡가 겸 가수인 정문 대표와 회원인 신인 가수들이 열창해 한국의 전통 트로트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무대였다.

익산 시민들은 이날 신인 가수로 첫발을 내딛는 김소진 최훈 김영미 정애 등에게 열렬한 축하의 박수갈채를 보냈다.

축하 공연

2부 행사에서는 초대가 손 무대로 축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JM가요실을 대표하는 정문은 구인자 그리고 김영미와 혼성 듀엣으로 호흡을 맞춰 당신뿐입니다.우리 둘을 부르는 모습이 환상적인 분위기였어요.

국도영은 ‘왜 멀나’와 ‘바람아 구름아’ 두 곡을 열창했고, 여의영과 오대성은 눈빛 사랑과 어머니 계급장 등을 열창하는 등 다양한 장르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초청가수가 나올 때마다 플래카드를 든 팬클럽 회원들의 열렬한 응원과 박수는 대단했어요.깊어가는 가을밤, 야외공연장이 북적이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공연이 끝난 후 공연에 참가한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오랜 시간 손뼉을 치며 공연을 응원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푸짐한 상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익산시민과 함께 어울려 경품과 재미를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배수연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진행자와 공연에 참석한 신인 가수들, 그리고 JM의 회장과 대표 등 모든 회원들이 경품 추첨에 나선 라면과 화장지, 하이트 선물세트와 스킨케어 화장품, 그리고 고급이불과 자전거와 TV 등 경품이 쏟아져 시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경품 중 최고의 경품을 주는 55인치 UHD TV는 어린 딸을 데리고 공연에 참가한 모현동의 젊은 어머니가 1등으로 추첨되어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JM(정문) 트로트 가요실

모현동 JM트롯가요실 은 2018년 10월 06일 창립되어 정문 대표의 수준 높은 지도 아래 8명의 가수를 배출하여 현역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120여 명의 일반 회원들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래교실을 제공하고 가수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개인교습 등으로 가수의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창단 이래 지금까지는 회원 가수들과 일반회원 개개인이 노인복지관과 시골 경로당 등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내년부터는 현역 가수들이 주축이 되어 사회 소외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무료 봉사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큰 박수로 응원을 보냅니다

정문대표님은 고등학교 때부터 가발을 쓰고 밤무대 가수로 활동하면서 가수의 길을 걸었어요.오랜 무명 가수를 거치면서 파란만장하고 여러 사연을 가지고 있는 가수입니다MBC TV의 인기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일요일 밤 아버지의 코너에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전주 JTV 화제 프로그램 와글와글 시장 가요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등 지방과 서울을 오가며 왕성하고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사 작곡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사)한국가요사랑협회 익산지부 JM(정문) 트로트가요실 익산시 모현동1가 선화로10길 48 (제일고층아파트 앞) 문의 : 010-5443-3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