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집중이 필요할때 중년의 취미생활 ^^;,

뭔가 다른 집중이 팔요할때 뭘 할까하는 건전한 감정끝에 ~ 정야기 오래간만 레고를 조립해 본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 ;; 5세 이상으로 고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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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인지… 초등학생때는 아카데미 문구에서 열한층더 프라모델을 구매해서 색칠하고 붓일,에나멜 물감일사기 위해서 코묻은 돈을 어느정도나 아끼고 절약했던지…. 그 물감으로 독일 병정을 칠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 시방는 두려움에 망설이고 눈이 잘 안보여 안경을 쓰고 핀셋으로 조한층더 만들어야 하는 처지에 온것이 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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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5세부터 가능하다니 ~요새 어린이들은 천재인가 ? 굉장히 디테일하다. 역시한 #레고라는 소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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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일일이 섬세하게 잘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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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 ! 한시간정도 소요되었지만 정스토리 오랜만에 만들어본 레고에 단독서 환호성을 지른다. ​조심스럽게 어린이들에게 자랑하고 ^^; 내일 하과인 더 도전해 보기로 했읍니다. ​왜 이리 바쁘고 슬프고 아프게 살아왔는지… 이제사 레고하과인를 만들어 보다니 하는 소견과 더 열더욱더 긍정적 에그대지와 소견을 가지고 여유를 스스로 만들면서 살아겠다는 소견을 한다. ​할레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