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치료까지 가천대 학길병원 신경과·신경외과[e-진료과] ‘치매·뇌졸중’ 뇌질환 정밀검사부터

 

[e-진료과] ‘치매 뇌졸중’ 뇌질환 정밀검사부터 맞춤치료까지 기대수명이 늘어나 노인인구가 급증하였습니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이런 상황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건강한 노후를 위한 뜨거운 감자의 하나는 뇌·인지기능의 유지입니다.

치매를 비롯해 뇌졸중, 파킨슨병, 우울증 등 노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뇌질환의 예방과 적극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가천대학교길병원 신경과·신경외과는 이러한 건강지도의 변화에 따라 뇌 건강검진, 치매 조기검진 및 치료, 인지건강증진을 위한 진료 노하우를 집약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뇌과학연구원을 보유한 가천대길병원의 경쟁력이 한자리에 모인 신경과 신경외과 뇌질환에 특화된 진료를 소개합니다.세계 최고 수준의 뇌질환 연구 노하우 융합

가천대길병원은 2004년 억원을 들여 뇌과학연구원을 개소, 국내 최초로 뇌 지도를 발간하는 등 관련 분야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뇌과학연구원에는 현존하는 자기공명영상장치(MRI) 가운데 가장 높은 해상도(선명도)를 가진 7.0T MRI(연구용)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진단이 어려웠던 다양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뇌 연구의 메카’가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가천대길병원은 인천광역시광역시광역시광역시광역치매센터를 개소하여 인천시 치매관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고령사회에 큰 위협이 되는 치매를 포함한 △뇌졸중△파킨슨병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등 다양한 뇌질환에 특화된 정밀검진부터 맞춤치료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천대길병원은 뇌진료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뇌과학연구원과 연계한 임상의학·중개연구를 통해 치매와 뇌질환에 특화된 아시아 뇌건강 허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가천대길병원 뇌질환 특화 분야 뇌중풍 파킨슨병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다.축제, 원스톱 진료, 맞춤형 진료 제공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신경외과는 필요에 따라 뇌질환 분야 최고 숙련도를 갖춘 다양한 진료과와 학제적인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전문 신경심리 전문가, 작업치료사, 전문 코디네이터, 간호사 등 의료진이 진료를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합니다.

또 환자의 동선을 배려한 진료과 배치에 의해 환자가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치매·뇌졸중 등 ‘뇌질환’ 신속·정확

길병원 신경과 신경외과는 뇌질환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한 맞춤형 검진 및 치료를 제공합니다. 상세내용은 △상담△활력징후측정△뇌자기공명촬영(MRI)△뇌혈관촬영(MRA)△심장초음파△혈관경화도검사△치매선별검사△신경심리검사△뇌질환유전자분석검사 등 다각적 진료를 통하여 치뇌질환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합니다.

또한 치매는 물론 치매의 전 단계로 여겨지는 건망증, 경도인지장애를 조기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환자는 전문의 진료, 전문 코디네이터 상담, 검사, 치료, 관리의 순서로 진료를 받습니다.

이에 따라 치매 진단을 받으면 증상에 따라 진료 및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한 비약물 치료 또는 약물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치매 관련 지역사회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합니다.

인지기능 저하 발생 시 인지기능 향상과 사회적 기능 증진을 위해 개인별 맞춤형 인지재활 및 인지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신경과·신경외과 특화 검진활 역조짐 측정 뇌자기공명촬영(MRI) 뇌혈관촬영(MRA) 혈관경화도검사 치매선별검사 신경심리검사 뇌질환 유전자분석검사를 위해 환자의 인지저하 정도를 평가한 후 환자 및 가족과 협의하여 해결과제와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치료와 훈련을 제시합니다. 치료는 인지저하의 정도에 따라 컴퓨터 인지증진 훈련, 기억력 훈련, 주의집중력 훈련, 수행능력 훈련 등 맞춤형으로 이루어집니다. 치매가 확정되고 비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뇌졸중도 나이가 들수록 환자가 늘어납니다. 여기에 ·당뇨병·고지혈증·심혈관 질환 등의 질병을 안고 있으면 발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흡연, 비만, 과음 등도 뇌졸중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뇌혈관 질환인 뇌졸중은 뇌혈관 부위에 따라 증상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신경외과 유창종 교수는 뇌중풍은 얼마나 빨리 정확한 치료를 받느냐가 환자의 회복을 좌우한다며 뇌혈관 장애로 인한 뇌세포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후유증을 최대한 줄이고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도움말=가천대길병원 신경외과 유창정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