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히어로즈 큐브 라떼도센트 커피, 하임공원 산책, 엣지 스케일링 일상 10.11 – 달고나 커피, 코씨네 캡슐로 만든 아포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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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라떼를 만들어봤어요저어주기 전에는 일반 라이트로, 저어준 후에는 할로겐 라이트만으로 촬영했기 때문에 분위기가 다르네요.유행할 때도 만들어 먹지 않던 달고나 커피였는데 어떤 바람이 불어 버렸는지 아침에 맛보고 싶어서 만들어 봤어요.말 그대로 갑분달이에요!!! 컵의 용량을 생각해서 5g씩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과정 중에 너무 적지 않을까 싶었는데 저에겐 충분히 진하네요!!!
맛본 소감은… 라테는 그냥 사먹는 거고… 굳이 노력해서 먹는 게 아닌 것 같아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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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있는 코씨네 캡슐로 만든 아포가토와 꿀감자칩!! 아이스크림에 4개의 캡슐을 넣고 만들어 먹어봤어요 역시 크레마휘가 제일 맛있었어요커피 맛을 좀 더 느끼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은 많이 안 넣은 거예요크레마 라던가, 조금 진한 커피의 결정체 라던가…너무 맛있어요>_<
음.. 아이스크림이 떨어졌으니 또 먹고싶네요..TT 나중에 마트 가서 사와서 또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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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미드….히어로즈 일주일을 초보적으로 시작했어요!!! 시즌제 드라마가 거의 시즌을 거듭할수록 무리한 스토리와 시청률로 인해 스토리가 산더미처럼 흘러가는데…미드가 특히 그런 점이 심하네요.학창시절 함께했던 그레이 아나토미 가십걸 형제 트루블러드 히어로즈 로스트 등 흥미롭게 보느라 실망했던 드라마가 한두 개가 아니었어요.그나마 CSI나 크리미널 마인드처럼 말끝마다 이어지는 스토리가 적은 범죄수사 드라마가 실망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와짜신규가입을 통해서 잠시 무료서비스를 이용해보려고 했는데…결제과정에서 비번이 아닌 지문인식을 바람에 기존 계정으로 자동결제 되어버린건… 쉿!!!결제한 김에 본전 뽑듯이 열심히 봐야 합니다.(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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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러 서울역에 있는 도순투커피에 다녀왔습니다.시간 맞추기 어려운 친구 출근 직전에 만나서 1시간정도 수다를 떨고 왔거든요.한시간은 수다도 많이 떨지 못하는 시간입니다ㅠ,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약속하고는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추천하던 큐브라떼도 순두커피!! 라알못인 저에게는….. 요고순….. 커피우유.이유가 커피가 녹을때까지 기다렸다 마시라고 했는데…저는 얼른 흡입하고 마지막에는 커피와 얼음만남는다앗어요ㅠ라떼 좋아하는 오빠 데코함 다시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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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엣지 스케일링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하임을 데리고 큰 공원에 갔어요.11시~4시까지 시간을 때워야 하기 때문에 날씨도 따뜻하다. 큰 공원에서 산책해 본 적이 없는 하임을 데리고 갔거든요그런데 ……이 바보같은 강아지를 어쩌지 ㅜ 하임은 엣지가 없어서 갈 길을 잃어버리고 돌아다니다가 정면을 보고 게처럼 옆을 걷기도 하고…..양모양의 모형을 보고 깜짝 놀라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쿠쿠쿠
주로 강이나 골목에서 산책을 시키고 있어서 넓은 곳에서 산책을 시키고 싶어서 데려갔는데 이건 뭐예요?웃겨서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넓은 공원에서는 주로 상암에서 산책하는 편인데, 항상 엣지가 있어서 뛰어다녔어요. 그런데 엣지가 없어서 하임의 눈의 동공지진이 나에게까지 보였어요.(웃음)
중간에 야외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또 두 번째 산책 때는 좀 괜찮아졌는데 눈가의 눈물은… 감출 방법이 없더라고요.엣지를 보자마자… 눈 주위의 눈물이 사라진 건 쉿!!!! 이번에 엣지에 대한 하임의 애정도를 다시 한 번 체크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엣지의 의무는 하임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곁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1견 스케일링 비용은 안녕하세요 샤비입니다^^며칠 전에 엣지 스케일링이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서둘러… blog.naver.com6
이전에 생성된 피드입니다.엣지 스케일링을 하면서 강아지 스케일링 비용이라든가 귓바퀴 탈구 비용, 여아 중성화 비용 등 다양한 병원비에 대해 포스팅해 두었습니다. 절대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수술비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과거 청구내역까지 기재해 두었습니다.
중성화 때는 3kg 정도 담낭골 탈구 때는 3.5kg 정도, 스케일링 때는 거의 5kg 정도 나갔습니다.(체중이 비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당시 체중을 기재해 놨습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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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일상 멘트이기 때문에 평소에 먹었던 음식 위주로 글을 올릴 거예요체험단의 리뷰문이 아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고씨네캡슐은 과거체험단을 통해 제공받고 이용한 커피입니다.개인적으로는 코씨네 캡슐 커피 중 크레마피우라는 커피가 너무 입에 맞아서 평소에 아포가토를 주로 내려 마십니다.그래서 일상 글에 먹었던 내용을 올렸던 거예요일단 제공받은 제품임을 공지하지 않은 점으로 댓글을 수정합니다!!(일상문에는 주로 제 마음에 드는 제품 위주로 올릴 예정이므로 체험단을 통해 얻은 제품이라도 꼭 기재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