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음악모소리 트로트 들어요

가요보다 트로트를 좋아하는 뷰리콕이예요! 가족들이랑 노래방가도 저는 요즘 나오는 가요 부르기보다는 트로트를 부르는 트로트의 매력은 한,잖아요.내가 좋아하는 노래 장르를 착한 사람이 불러주니까 더 기뻐할 수밖에 없어요. 씨는 미스트로트 때부터 밝은 미소와 예의 바른 모습으로 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유명인사가 된 가장 최근에도 선행을 계속하고 계셔서 마음도 따뜻하게 해주세요.유명 가수의 명품 팬 어게인 팬들도 코로나 19 기부 릴레이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 따뜻한 나눔의 모습이 멋집니다.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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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좋고 노래도 좋으니까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을만한 충분한 이유와 가치가 있지않을까요?노뷰브만 봐도 송가의 트로트 노래 모 sound들이 정말 많거든요어르신들은 모바일로 튜브에 동영상을 검색해서 듣기가 불편할 것 같아 네이버 블로그라도 간단하게 들었으면 해서 제가 나쁘지는 않다는 어머니 sound로 준비해 봤습니다. ㅋ

1) 가인이여2) 서울의 달 3) 엄마 아리랑 (4) 이별의 영동선 (5) 사랑에 빠져봅시다 (6) 엄마 사랑해요 (7) 무명배우) 단장 미아리 고개 (9) 영동 블루스 10) 용두산 엘레지 11) 원망 많은 대동강 미스트로트 때부터 원픽이었던 카인님이 부르시는 노래는 다들 마음 울리는데 처음 예쁘지 않다, 딱 골라도 좋다는 것도 그중 제가 나쁘지 않은 것은~ 지금부터 가집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공감하실 수 있도록…

01. 가인아 02. 산원아 천원아 03. 사랑의 밧줄 04. 몰과인보 05. 마을 난벽시게 06. 아이스의 소야곡 07. 사랑가 08. 선산일출봉 09. 듣고 싶어 10. 거기까지 11. 찍어서 12. 진심이 좋네 14. 용두산 엘레지 15. 무명배우 16. 어머니 사랑해요 18. 서울의 달 19강 & 영동선 대동 20명 장정의 개인 사진으로 일약 기세.이거 아내 sound한테 부르는 거 듣고 진짜 울컥했어요. 감정을 담아서 왜 부르는지…보고 듣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두근거려..

자기를 외치는 아이가 있습니다. (03)걱정입니다. (당신04)서울의 달05)내가 저지른 사랑06)고향역07)영암아리랑(4)강원도아리랑08)내 항상 당신을(10)다리사랑11)자신아 갈라12)성주풀(4)진도아리랑(13)한오백년14)뽕따기에 가세(15)뒤에서 (여17)추억에 가는 그대(18)천년바위(21)칠리꽃(21)멀리사랑(26)여보은 몰라요. (우연히 38)일길(39), (잠깐 40), (주)신사동 그사람41), (주)울면서 후회해(42), (주)이태원, 연가(43), (주)갈색의 추억(44), (주)그때 그사람45), (주)거기까지(46), (주)사랑의 배터리 47), (주)눈물의 블루스48) 보고싶어.(49) 여자의 인생50) 진달래꽃 – 오라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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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 노래는 듣고 바로 와서… 목소리가 굉장하다고 감탄하겠죠. 특히 나는 ‘나쁘지 않아’라고 외치고 있어서 이렇게 부를 수 있어.그게 아니라고 감탄했거든요.저는 다른 창에서 들으면서 글을 써요.솔직히 이 글을 쓴 내가 듣고 싶은 곡 한 페이지를 다 클릭하면서 들으려고 저를 위한 글을 씁니다.좋은 날밖에 안 좋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외식도 하고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요즘 지국이가 이러니까 집에만 있더라고요.이런 우울한 내 기분을 업 시켜주는 노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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