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도, 색연필화도, 다양한 하나러스트도, 유화는 기본! 짱이네

안녕하세요. 황샘입니다.일주일에 하는 이야기로 글을 쓰니까 항상 글을 많이 올립니다.​

제목에 있는 것처럼 어른들의취미수업이깊은수업이진행되어야한다따라서잘그리는그림뿐만아니라잘그리지못했던수업도연습을통해서기법을익히고,간단하게그리는노하우를공부해서수업을하게됩니다.그래서 #성인 취미미술 수업을 해오면서 저도 공부를 많이 해서 제 능력치도 많이 올라갔다는 것을 느끼기도 하는 그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 높아졌습니다.그래서 계속 새로운 수업을 만들고, 새로운 교육법도 개발하고 있습니다.보다 쉽게 배우고, 효과는 좋게 수업하기 위해서 거의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희 블로그 카테고리 중 황선생님 갤러리에 있는 많은 취미미술 연구작을 보시면 아마 이해가 되실 겁니다.

와들와들…

그만두고 바로 소개할게요~이번에는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인물의 수업작품을 제외한 다른 수업작품을 소개하겠습니다.인물 수업 소개

요즘 수업작품으로 유화는 없네요. 그래서 저희 학원은 취미 전문 학원인만큼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들이 있습니다.재미있게도 아래 그림은 모두 다른 연령대의 회원님들의 그림입니다.그래서 금쪽은 그림의 주인공들 본인이 조금 적어놓습니다. ~한 0-20대 이렇게요~​ ​

​​​

소묘를 길게 해 주셨는데 펜화로 바꿔서 습관을 들여보시고 계십니다. 아내 소음에는 펜을 연필처럼 쓰면서 아이를 먹었는데 몇 번 습관을 들였어요.이 분은 지금 60대예요^^​ ​

>

​​​

​​

카라꽃색의 연필입니다.이 그림은 한 0대 학생이 그맀 슴니다 초 5츄이미발 학생인데 요보통 초등 학생은 고학년으로 올라가고 그림이 갑자기 갈고리 한시게 되는 경우가 많슴니다 이해력도 이과인 문재력이 높은 육지에서 그림도 함께 늘어나는 것 같아요.원래 색연필을 잘 그렸는데 차분하게 단계별로 예쁘게 그리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아직 미완성이지만 섬세한 표현이 참 좋네요.~ 꾸준히 다닌 보람이 있습니다ᅮ

>

>

잎에서 집중력이 약간… 후후

​​​​

수채화다,이분의그림을보고비록자신을잃을까봐미리이내용을씁니다. 원래 감각이 좋으신 분인데, 이 회원도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우면서 아주 정성스럽게 그리면서 꾸준히 배웠습니다.그래서 취미미술인데 실력이 대단해요​

>

그렇기 때문에 취미미술을 처음부터 시작하시는 분들도 성실하게 하시면 가까운 장래에 이런 멋진 그림도 그릴 수 있습니다.제가 항상 자기를 강조하는 부분이에요.

아 이 분은 40대~아마(내가 회원 분들 아니며 빠른지 부산에 가지 않아요^^)

>

​​​​

​​​

일러스트인 마카를 이용한 동화 일러스트입니다.예쁘고 재밌는 표현이 장점인 편인 것 아래 그림은 동화의 한 장면을 이용한 숨은 그림 찾기 개념의 일러스트로 숨어 있는 것이 0개 정도라고 합니다. 기대하고 찾아보세요.

​​​

>

다 맞히시는 분은 선물을 드립니다.~ 무려 스테들러 피그먼트 라이덱 ᄏᄏ

​​​

ᄒᄒ 유치부는 없어요~ 아래 잘생긴 녀석은 제 아들이에요. 수강생이 아니에요.우리는 취미 미술 초등반을 초등 4학년부터 받고 있습니다 차량 운행을 안 하기 때문이지요 울음 다만 처음 3번 특별한 경우에는 등록 가능합니다~내 아들은 이제 7세로 놀러 와서 모두 욜도욱 그림을 그리면서 그렇게 하고 있으므로 자극되고 빨리 2장 그렸습니다ㅋㅋㅋㅋ

>

태양계에 불타는 태양과 행성입니다.

​​​​

​​

취미미술전문학원을 근무하다보니 저희 학원만의 색깔이 생긴것 같습니다 젊은 성인분들만 모여서 즐겁게 그림을 그리는 학원도 있고, 유화 자신의 아카데믹한 그림만 그리는 화실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학원은 그런곳의 중간인가봐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는 것은 다른 것의 특징을 전체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죠.그래서~조용히 그림이 그렇기 때문에 하고 싶은 분들이 나! 전문적으로 그림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분! 자신을 위해 모르고 배우고 싶은 분! 새로운 그림을 그렇기 때문에 배우고 싶은 분 등등!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지만기초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거인 신요근래보다 더 좋을 것 같다고 답답할 때 병원에 가라고 찾아오시는 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아마도 저의 수업 목표가 그럴지도 모릅니다.

저는 처음 공부하는 분들이 좋아요.문의할 때 멋모르고 걱정해서 벽에 걸린 그림을 보고 무서워하시는데요.

그리고 그리는 비결과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그리고, 망쳐버릴것만 같다면 언젠가 본인에게 돕겠습니다.귀중한 그림을 살리는 팬샘이 곁에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당일은 주별로 스토리가 많습니다.이상 일산에서 그림을 그리는 팬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