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리키] 연쇄 살인마와 여고생의 몸이 바뀐다? 블룸 하우스 제작 감독의 신작 공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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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장르에 한해서는 믿고 보는 제작사인 [블룸 하우스]에서 2020년 11월 13일의 금요일에 개봉 예정인 영화 한 편을 소개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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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의 연출을 맡은 이는 2017년 블룸 하우스 제작의 시리즈를 연출했던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이 한번 블룸 하우스와 조우한 공포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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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는 괜찮아의 생일날에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살인마에게 살해당한 뒤에 계속 괜찮아의 생일날로 돌아상점 되는 타임 루프를 다룬 공포영화로서 의 블룸 하우스 버전이라고 소견하시면 될듯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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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는 제작비 480만 달러라는 저예산으로 북미에서는 5,568만 달러를 전 세계적으로는 1억 2,5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벌어들이다으로써 제작비 대비 20배 이상의 대박을 터트린 코믹 루프 물 슬래셔 무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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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랜던’ 감독과 ‘제시카 로테’ 전부 댁로 출연한 2년 뒤의 후속작 또 제작비 900만 달러에 월드 박스오피스 6,5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편보다는 작품성과 흥행성이 다소 떨어지긴 했어도 자신름 성공을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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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3일의 금요일에 개봉을 하게 되는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의 영화 의 줄거리는 제목과 티저 예고편의 봤을 때 유추할 수 있는 것은 2004년 어머니와 딸이 몸이 체인지 되는 코미디 영화 의 슬래셔 버전의 영화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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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글자막을 제작해 주신 분들이 없어 영화 의 티저 예고편 영어를 듣다 보니 정확한 대사들의 얘기은 모르겠지만( 엠 어 코리아-_-) 연쇄 살인마에게 살해당할 위기에 처한 여주인공이 눈을 떠보니 연쇄 살인마와 몸이 체인지 되며 일어과인는 코믹 슬래셔 호러 무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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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리즈에서 공포영화이지만, 그렇게 무섭지 않고 코믹스러운 요소들을 잘 연출했던 감독이기에 이번 영화 에서도 유감없이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코믹 공포영화를 연출한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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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으로 연쇄 살인을 댁로 이어가고 있는 살인범을, 살인범의 몸으로 바뀐 여주인공이 저지하러고 고군분투하는 스토리 인 거 같습니다.여주인공 역은 와 에 출연했던 ‘캐서린 뉴튼’이 맡았으며, 연쇄 살인범의 역은 ‘빈스 본’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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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으로 학교에서 나의 친구들을 죽이고 다니는 연쇄 살인범과 살인범의 몸으로 바뀐 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친구들을 설득해서 나의 몸으로 살인을 하려는 연쇄 살인범을 막는 그런 줄거리가 코믹스러운 장면과 고어스러운 공포 장면까지 적절히 잘 버물린 공포영화일 거 같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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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저예산 영화에 인지도 높은 배우들이 진짜거의­ 본인오지 [블룸 하우스] 영화이기에 국내에서는 반 이상은 극장 개봉을 하지 못하고 IPTV 영화로 직행하는 케이스가(판타지 아일랜드) 많은데 이번 영화는 시리즈의 감독이 맡은 작품이라, 이본인 처럼 북미와 큰 차이 없이 국내에서도 극장 개봉을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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