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게스트하우스 가성비 갑

 며칠 전에 친구들과 멀리 여행을 다녀왔어요.어디서 숙박할까 한참 검색하다가 가격도 싸고 인테리어도 예쁜 제주도의 게스트하우스를 발견했어요. 기대했던 것만큼 만족스러웠으니 이렇게 바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2길12 제주시 한림읍 협재2길12 서쪽 게스트하우스 010-7513-5765

저희가 선택한 곳은 협재 서쪽 게스트하우스로 한림중합운동장에서 차로 5분 거리였습니다.뿐만 아니라 인근에는 협재, 금릉해수욕장 등 바다가 매우 가까워 관광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아름다운 돌담 위에는 눈에 잘 띄는 간판이 걸려 있다.

이 업체는 연중무휴로 문을 열었고, 1층에는 주점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밤에 술마시기 좋으며 3층에는 공용 조식층이 있습니다.

아침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잘 정돈되어 있었고 예쁜 액자와 화분 등이 분위기를 업 시켜주었습니다.큰 창이 있어서 그런지 햇살이 아주 잘 들어와서 화려해 보였어요.

그리고 천장에는 포인트등이 켜져 있었어요노란색이라서 그런지 따뜻하고 따뜻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런 낭만적인 공간에서 먹은 아침식사는 최고였습니다.

서비스로 잘 구운 토스트랑 주스를 내줬거든요식빵 속에는 햄이나 치즈 등 충분한 재료가 들어 있고 주스는 담백해서 잠을 깨우는데 충분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아침부터 든든한 덕분에 여행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인원이 6명이었기 때문에 패밀리룸과 2인실 2개를 빌려서 자유롭게 이용했습니다.여기가 작은 방인데, 문을 열자마자 깔끔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숨죽일 정도였어요.

두 분 다 넉넉한 침대도 구비되어 있고, 베개와 이불은 매번 세탁하는지 너무 예뻤어요. 좋은 향기가 나더라고요

건너편에는 텔레비전이 설치되어 있어 누워있어가지고 누워서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옆에 앉아서 커피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센스 있게 방석까지 깔아놨더라고요

사이드 테이블 위에는 디퓨저가 있었는데 향기롭고 은은해서 기분 좋게 해줬어요 또한 곳곳에 예쁜 소품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감성샷 찍기에도 완벽했어요.

그리고 화장대도 준비되어 있었어요거울과 헤어 드라이어, 티슈, 의자까지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지요.

가족룸에는 협재맛집 리스트와 주의사항 등이 적혀 있었습니다 근처에 유명한 식당이 꽤 많아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어요. 또한 모든 객실 금연이므로 쾌적한 환경에서 주무실 수 있습니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가족루 룸은 거실과 방 두개로 나누어져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컸습니다.덕분에 편하지 않고 편안히 쉴 수 있는 곳이에요.

여기가 거실이었는데 소파와 카펫, 의자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에어컨이 켜져 있어서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었거든요

소파는 먼지가 보이지 않는다 정도로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어 쿠션감이 좋아서 일어서는 것이 싫을 정도였습니다.

테이블 옆쪽에 있던 예쁜 프레임과 식물이 더욱 멋진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비슷한, 다른 의자를 놓아둔 인테리어에서 감각이 느껴지네요.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었어요

참고로 제주도 게스트 하우스는 보안이 철저해서 안전하게 숙박할 수 있고, 또 여자들만 방문해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신뢰도가 상승했습니다.

화장실도 크고 럭셔리하게 꾸며져 있었어요.보통 바닥과 벽에 타일이 독특해서 물이 아주 잘 나온대요. 거울 뒷면에는 공간이 많아 여러 가지 물건을 보관하기에 안성맞춤이었죠.

주방도 둘러봤는데요. 마치 잡지에 나올듯한 모던한 스타일이었습니다. 냉장고와 냉동고가 커서 준비한 음식을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었고, 전자레인지도 갖추고 있었답니다.

싱크대에는 물자 즙 하나도 없을 정도로 공들여 닦았고, 수세미, 퐁퐁, 고무 장갑 등 설거지 용품들이 갖춰져 있었습니다.그리고 정수기도 있었기 때문에 굳이 무거운 생수를 살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각종 식기류나 냄비는 떡 론, 어린이 전용 컵과 접시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아이들과 함께하기에도 좋은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였습니다.

싱크대를 열면 칼, 와인오프너, 주걱, 국자, 감자칼 등의 식기류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청결하게 설거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믿고 바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패밀리룸 첫방부터 찍어봤습니다역시 하얀 컨셉으로 꾸며져 있어서 매우 밝은 이미지로, 커다란 거울이 있어서 옷매무새를 고치기에 충분했습니다.

침대는 너무 푹신푹신하고 침구류가 부드러워서 몸에 딱 붙거든요. 그래서인지 저녁에 완전히 숙면을 취할 수 있었거든요.

이렇게 시설이 갖춰져 있는데 가격이 너무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였습니다.

한쪽에는 드라이기나 빗도 비치되어 있어 사람이 사용하던 흔적이 없을 정도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고 해요.

패밀리룸의 두 번째 방도 여러 명이 묵을 수 있을 정도로 크기가 컸고 바닥에는 머리카락 하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청소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여행을 가서 숙소 컨디션이 안 좋으면 기분까지 상하는데 이번에는 마음에 드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해서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었어요.

친구들도 모두 만족해 주셔서 제가 기뻤습니다. 다음에 여행을 가게 되더라도 또 고를 만큼 추천할 만한 곳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