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인공위성

안덕면 서광링 자리잡은[인공위성] 제주고즈넉하게 자리잡은 카페.북카페의 컨셉이지만 책이 많지는 않았다.하지만, 충분히 읽을거리가 있고조용하기까지해서 고즈넉한 분위기가 좋은 곳.주차장에 주차하고 카페 들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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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개조한 곳이라기에는 댁무 단아하고따스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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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본들도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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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지만, 핸드북들도제법 볼 만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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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가면주택인 본건물과 연결되는 창고 건물이 별채처럼연결되어 있어서 좌석도 충분히 마련되어 있었다. 통로에 푸르른 마당을 바라보며앉을 수 있는 좌석도 감정에 쏙~ 드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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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조명과 원목 테이블들이구석 구석에 앉아서 책을 보며,차를 마시는 여유로운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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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된 별채 공간.외려 본채보다 더욱더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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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에서 바라본 본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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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본인는 어느 계절에 살고 있을까?”의견해보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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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는 창고를 개조한 곳으로층고가 높고 삼면이 전창으로 트여 있어서탁~ 트인 감정이 꽤과인 좋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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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테이블에서 여러사람들과요런 요런 스토리도 하고책도 읽을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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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제주는아늑한 분위기랑 본인무 생각이 편안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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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이 내리던 날,창밖을 바라보며 한없이 사색하기 좋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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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청귤차 마시며책 한권 읽기에 그만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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