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등장인물 (# 시즌2 # 예고편 # 로맨스 # 스릴러 # You) 넷플릭스 미드 추천 시즌1

 넷플릭스 미드 추천 <너의 모든 것> 시즌1 줄거리 등장인물(#시즌2 #예고편 #로맨스 #스릴러 #You) 미드 <너의 모든 것> 시즌1을 보지 않고 읽는 분들을 위해 쓴 글로, 넷플릭스에 일반적으로 공개되어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글을 쓴다.

작년말쯤에 엄청 재밌게 봤던 넷플릭스 미드<너의 모든 것> 시즌1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펜 버드글리의 얼굴만 보고 시작하게 된 미드다.펜 버드 글리 하면 잘 모르는 사람이 많겠지만 가십 걸 댄 험프리로 하면 아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나는 미드 가십 걸의 광팬이었기 때문에 가십 걸이 끝나고 나서 뭔가 허무함 같은 것이 있었는데, 겁쟁이 댄이 주인공인 넷플릭스 미드라니, 알고 싶어서 보고 말았다.

넷플릭스에 나오는 너의 모든 것의 줄거리.끌리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위험한 매력의 소유자, 집착의 끝을 보이는 남자.그의 소름끼치는 로맨스가 시작된다.줄거리에도 나왔듯이 가십걸의 겁쟁이 험프리가너의 모든 것에서는 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사이코 스토커로 나온다.

이 미드의 장르를 보면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 이 정도인가… 정확히는 로맨스 스릴러임에 틀림없다.

내가 이 미드를 보면서 한결같이 느낀 것은 영상이 따뜻해 보이는, 남녀 주인공이 예쁘고 잘생겼고 안목이 좋다는 느낌이었다.약간의 스릴러가 더해져 있긴 하지만 아주 잔인한 장면이 나오거나 무서운 드라마가 아니어서 평범한 로맨스보다 좀 더 새로운 느낌의 로맨스물을 보고 싶다면 이 드라마를 추천한다.

너의 모든 것 (You) 예고편

넷플릭스 미드의 추천 너의 모든 것 시즌1 예고편.이 예고편 하나만 봐도 느낄 수 있는데, 펜버드 글리는 스윗한 느낌이지만 어딘가 매우 섬뜩한 분위기다.

이 드라마는 서점 매니저 조 골드버그(펜 버드글리 배우)가 자신의 서점에서 작가 지망생 귀네비아 벡(엘리자베스 라일 배우)을 보고 첫눈에 반하면서 시작된다.조는 벡에 대해 한 가지라도 더 알고 싶어 하며 그녀를 몰래 쫓아다니며 SNS를 통해 그녀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그런 식으로 알게 된 그녀의 정보를 바탕으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아 남자친구가 되기도 한다.그러나 이는 진짜 시작에 불과했다. 벡의 남자친구가 되어 벡 때문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내세워 남자친구로서도 할 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까지 서슴지 않고 한다.

그리고 진행하는 미국 드라마 <그대의 모든 것> 시즌1의 에피소드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40~50분의 러닝타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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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골드버그(배우 펜 버드글리, 펜 바즐리)가 이야기의 남자 주인공. 앞으로 다가올 시즌에도 중심이 될 주인공인 것 같다.서점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으며 사이코패스 기질의 사나이다.외모만 보면 귀여운 얼굴, 마른 몸, 문학적 지식을 갖추고 있어 스토커, 사이코패스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베크를 대할 때도 주로 스위트하고, 다정다감하게 접하며, 이 세상에 여성이라고 하면 단지 「베크」밖에 없는 것처럼 순정을 다하는 것처럼 보인다.그런데 그의 어린 시절, 그리고 몇 년 전 과거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귀네비아벡(배우 에리자베스 라일) 작가 지망생으로 우연히 조가 매니저로 일하는 가게를 방문하게 된다.유명 작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무슨 글을 열심히 것도 아니다.성격이 우유부단한 면도 있고 온순한 면도 있어서인지 자신의 다부진 친구에게 밀려 이리저리 휘둘리는 성격. 조가 그녀의 삶에 개입하기 전까지 그녀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다. 보면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든다.

그래도 아름다운 금발, 초롱초롱한 하늘빛 눈동자가 돋보이는 그녀. 웃는 모습도 참 예쁘고 사랑스럽다. 20대 초반의 보통 처녀 같은 느낌.SNS에 올리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남자친구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일반적인 아가씨.

피치 샐린저(배우 셰이 미첼)의 여주인공인 벡의 절친한 친구. 이 친구 말고도 둘 정도 절친한 친구가 있는데 인상이나 성격만 놓고 보면 피치 샐린저가 여왕벌 같은 느낌을 준다.성격은 시원시원하지 않고 좀 무례하고 오만하기까지 하다.워낙 부잣집에서 태어난 아가씨라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은데, 벡을 바꿔 괴롭히는 것 같지만 이것저것 (경력과 생활 등) 도와주기도 한다.

주조연급 등장인물이지만 성격만 빼면 무척 매력적인 인물이다.

벤자민 애쉬비 주니어 3세, 일명 벤지(배우 루 테일러 푸치) 벤지로 불리는 벡의 전 남편. 무척 멋있고 바람기 있는 남자 친구다.드라마 초반 이 친구 때문에 벡이 무척 고생하는데 왜 이런 남자를 만나나 싶을 정도로 별로였던 남자다.조연이지만 드라마에서 중요한 에피소드를 제공하는 배역.

캔디스 스톤(배우 앤비아 칠더스) 조의 전 여친. 가수 활동을 했던 깔끔한 성격의 전 여친.조는 무척 사랑했던 여성으로, 궁합이 좋았던 여성. 가수활동도 활발하고 SNS도 열심이었던 여성인데, 어느 순간 활동이 끊겨 행방불명된 여성.

조에게 영향을 주지만 그녀의 정체는 미스터리 그 자체.

2019년 12월 26일에 넷플릭스 미드 ‘너의 모든 것’의 시즌2가 방송되는데 시즌1 정기주행 필수! 여성 넷플릭스 사용자라면 꼭 들른다는 필수 미드, 아직 보지 못했다면 꼭 한번 시간 내보세요.

조의 행동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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