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 치료법은? 복부 아래가 통통하게

 

[제공: 한솔병원] 복부 아래가 불룩한 ‘’ 치료법은?

자영업을 하는 60대 K 씨는 몇 주 전부터 기침을 할 때마다 오른쪽 사타구니가 불룩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앉거나 누워 있을 때는 부푼 느낌이 없고 통증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상을 느낀 김씨는 병원을 찾아 의사로부터 “오른쪽 장 일부가 사타구니 부위로 유출된 탈장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좌측도 탈장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여 복벽을 강화하는 인공막을 보강함으로써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탈장이란 무엇입니까?탈장은 내장을 지탱하는 근막과 근육층의 복벽이 약해지고 구멍이 뚫려 장이 복벽 밖으로 밀려나는 것을 말합니다. 복벽이 느슨해지면 체내의 높은 압력을 지탱할 수 없고, 장기가 복벽을 누르면서 주머니 모양의 탈장낭을 만들고, 이 탈장낭에서 장이 부풀어 올라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탈장이 생깁니다. 탈장은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매년 약 6만 명의 환자가 탈장으로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탈장은 장기가 밀려나는 위치에 따라 서혜부 탈장, 배꼽 탈장, 패흔(수술상) 탈장, 대퇴부 탈장 등으로 나눕니다. 그 중 탈장은 우리 몸의 복벽 중 가장 약하다는 사타구니 부근에서 생기는 서혜부 탈장으로 전체 탈장의 75%를 차지합니다.1) 서혜부 탈장 : 복부 다리의 주름 상부에 생기는 탈장으로 간접 탈장과 직접 탈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2) 제대탈장: 배꼽 부분의 약해진 곳을 통해 발생하는 탈장을 제대탈장이라고 하며 대개 신생아에서 선천적으로 발생합니다.

3) 대퇴부 탈장 : 대퇴부 탈장은 직접 서경부 탈장의 한 형태에 속하며, 서경부 탈장의 약간 아래쪽, 즉 복부 다리의 주름 아래에서 발생합니다. 서혜부 탈장에 비해 감돈의 위험이 높고, 여성에게 잘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탈장이 생기는 원인 1) 선천적으로 탈장 구멍을 가지고 태어난 경우(간접서혜부탈장) 소아 탈장은 선천적으로 탈장의 구멍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습니다. 태아의 남아는 뱃속에 있던 고환이 음낭으로 내려오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길이 막히지 않아 구멍이 뚫릴 수 있습니다. 이 구멍에서 장기가 튀어나올 거예요. 여자 아이는 자궁을 잡고 있는 자궁 원인대가 닫히지 않아 장기가 튀어나옵니다.

2) 복압의 증가 및 복벽 조직의 약화성인 탈장은 주로 노화로 인해 몸의 내장을 떠받치는 복벽의 근력이 약해져 발생합니다. 심하게 기침하거나 변을 보기 위해 힘을 주면 배의 압력이 더해져 약해진 복벽에 구멍이 뚫립니다. 이 사이로 창자가 튀어나와요.

탈장이 의심되는 증상♣탈장 초기에는 복부에 힘을 주면 배꼽 부위나 사타구니가 불룩하게 튀어나오고 누우거나 해당 부위를 누르면 다시 복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태가 좀 더 지나면 튀어나온 부분이 알만큼 커져 눕거나 손으로 밀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기침을 할 때 뱃속에서 압력이 느껴집니다.그러나 문제는 대부분의 디스크가 통증이나 불편함 같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증상 없이 방치하면 장의 원활한 혈액순환이 어려워지고 장이 괴사하는 위급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탈장 치료법 탈장은 약물로 치료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질환입니다 탈장수술법인 단일통로의 복강경을 이용하면 흉터가 남지 않고 1시간 이내에 모든 수술이 끝나 환자의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 단일 통로인 복강경 배꼽에 1.5-3cm 정도의 구멍을 1개 뚫어 카메라와 수술 기구를 넣어 수술하는 기법입니다. 여러 개의 구멍을 뚫는 복강경 수술에 비해 피부의 상처가 작기 때문에 감염 및 통증이 적고 환자의 회복기간이 빠릅니다. 재발한 탈장도 효과적으로 치료하며 좌우 양쪽에 탈장이 존재해도 한번에 수술이 가능합니다. 재발도 거의 없습니다.

▶ 단일통로의 복강경 수술방법 1) 탈장된 부위의 복벽을 제거합니다.즉석에 이물반응없이 가벼운 인공막을 넣어줍니다. 3) 구멍을 막고 복벽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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