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만들기

​상상력을 자극하는태양계 만들기​​​​​​주중 하루 등원을 한 지 몇 주과인 되었을까, 이미 여름방학이었다 하하.​아가아가했을 때는 하루종일 함께 있어도 심심하지 않게 놀아주었던 것 같은데, 7살이 되니 정확하게 힘에 부친다. 넘치는 에너지와 끝 없는 호기심을 채워주는게 그냥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

​​코로과인19 다음 국립어린­어린이과학관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수업. 이번에 봄군과 함게 해본 것은 태양계 만들기!​잠자리 책으로 자주 가져오는 것 중 하과인가 “태양계”일 정도로 봄군은 우주에 대해 관심이 어린이었다 우리 부부가 대학교 천문학 동아리에서 만과인 인연이 되었는데, 그 영향인건가 :P​​​​

​만들기 Kit와 함께 하는 온라인 수업이지만, 이번 영상은 만들기 보다는 신비한 태양계에 대한 스토리를 주로 들려주신다. 아이와 함께 문답 형식으로 태양계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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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양계 만들기를 진행해 주신 김강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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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및 태양을 공전하고 있는 8개 행성에 대해 온라인으로 공부했으니, 방금는 태양계를 만들어 볼까 :)​태양계 만들기 Kit는 종이로만 만드는 3D 태양계 모형이었다​이전에 이와 엇유사한 방식의 기차를 몇 번 만들어 보았는데, 그 때 봄군은 꽤나쁘지않아 힘들어 했었는데.. 과연 오항상그랬듯은 잘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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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고 끼우며 모형을 완성해가는 만들기. 손 끝이 야무지지 않고, 성격이 급한 친구들에게는 종종 “하….” 와 같은 탄식을 뿜게 만드는, 절대적 쉬운 난이도는 아니라고 소견된다. 설명서에도 권장연령이 8세라고 안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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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와 같은 만들기에서는 설명서를 보며 그 때 그 때 필요한 것만 딱딱 떼어 조립하는 것이 팁이라면 팁이랄까. 숫자 순서대로 만들기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데다가, 크기만 살짝 다른 대등한 조각들이 많아서 한 번에 다 떼고 조립하려고하면 때때로이 두 배로 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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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다 보니 약간만에 힘을 줘도 찢어지는 것도 간단하다. “헉” sound와 다함께 찢어진 잔해를 내게 건네주며 울상 짓는 봄군을 위해 테이프로 처방을 해준다.​아무래도 우리 “다함께”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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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가족이 함께 둘러 앉아 태양계 만들기에 힘을 보탠다.​설명서를 보며 무엇부터 시작할까 의논한 그 다sound, 조각을 떼어내는 것은 봄군이, 끼우는 홈 종이를 떼어내는 것은 아부지가 할 일. 대충 홈에 맞은 것 같다고 다른 작업을 하는 봄군 대신 끝까지 끼우는 것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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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보며 순서대로 1쁘지않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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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하게 끼워진 지지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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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른 쪽 지지대로 세워볼까.총 4군데 지지대를 새우고 과인면 태양을 위한 받침대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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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래가 조금 헷갈리긴 했지만, 무사히 조립을 한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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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운데에 꽂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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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태양을 공전 중인 8개 행성에 대해 간단한 설명이 씌여 있는 테두리를 바깥쪽에 꽂아 준다.​​목성 Jupiter· 태양계에서 가장 거대한 많은 위성을 가진 · 반지름 : 약 71,492㎞(지구의 약 11.2배)· 질량 : 1,8986×1027㎏(지구의 약 318배)· 자전주기 : 약 9때때로 55.5분· 공전주기 : 약 11년 10개월​​때때로이 지나도 항상 우주는 신기하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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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거리를 두고 타원 조각을 지지대에 꽂는다. 원과 원 사이가 워낙 좁아 봄군이 가장 어려워한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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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함께 살살 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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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끝이 보인다.​태양계를 만들었으니, 이젠 태양과 행성들 자리를 잡매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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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시도 끝 봄군은 결국 포기.아버지의 도움으로 태양이 완성됬다.​설명서를 보며 태양을 만들기에 7살 봄군에게는 어려운 난이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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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가운데으로 실제 사진이 인쇄되어 있는 8개 행성들을 차례 차례 꽂엄청면, 만들기 끝!​자, 이제는 신본인게 놀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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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이과학관 온라인 수업으로 만들어 본 태양계 만들기.​이 종이 모형은 태양을 가운데 두고 8개 행성들을 직접 공전시킬 수 있어서 봄군이 너무 좋아한다! 그동안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대방출하며 엄마 아버지에게 설명해주는 모습이 어느정도과인 귀엽던지! 어린이지 중지하며 ‘어디에 전시해 놓을까요?’ 라고 묻는걸 보니, 낡아질 때까지 봄군에게 좋은 벗가 될 것 같다.​​​​​

​​지금 국립아이과학관은 제한적 재개방을 했다는 아주 아주 반가운 소식! 우리는 이번주에 갑니다 :)​​​​​​​​* 이 포스팅은 SCI&JOY 맘서포터즈 2기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