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간판 장애 담보 어린이한테는 … 글쎄요

안녕하세요! 기존의 보험지식을 더욱 업그레이드해드릴 여러분의 인생설계사 스마일FC의 김종현입니다.오늘은 자녀분의 보험 리폼 중에 가끔 발견되는 저는 설계하지 않는 담보 중 하나인 추간판 장애의 수술 담보에 대해 소개하고 싶습니다.

추간판 장애란?

척추기관은 다른 근골격계기 관보다 빨리 퇴화가 진행되는 부위로 빠르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퇴행이 진행되므로 척추의 추체와 추체 사이를 지탱하는 추간판도 빠르게 노화가 진행됩니다.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거나 무거운 물건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허리가 사용되면 척추 디스크를 유도하고, 디스크가 악화되는 경우에는 단순한 치료나 시술로도 회복이 어려워 수술을 진행해야 할 상황이라고 판단, 수술 진행까지 필요한 상황이 되면 수술 전 디스크와 관련된 각종 검사를 시행하여 등급 체크 후 디스크를 진단하고,

추간판 장애 수술에 대한 보장

태아 보험 또는 어린이 보험에서는 추간판 장애에 의한 수술을 하는 경우, 수술마다 수술비를 보장하는 추간판 장애 수술이라는 담보가 있습니다.

이 담보는 수술마다 최대 500만원이 보장되어 있고, 보험료는 남아 기준 사백구십칠원이라는 보장내용을 자세히 확인해 보면 아이의 보험 연령 8세부터 보장개시가 된다고 합니다. 대개 아이들은 8세부터 10년 동안 보험료를 납부하며, 30세까지는 보장되지만 척추 퇴행이 시작되는 10대 후반까지는 보험료를 납부합니다.

약관에서의 추간판 장애 보장 내용

약관에서는 특별히 추간판 장애와 관련된 복잡한 조건 없이 단순히 질병코드와 수술의 정의에 부합하면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척추질환의 경우 수술에 부합하지 않는 내시경 시술 등이 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생체절단, 절제 등의 조작과 같은 조건에 맞지 않기 때문에 수술담보인 추간판장애의 수술담보로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경추와 기타 부위의 추간판 장애에 대해서 보장을 한다고 되어 있고, 관련성이 있는 다른 분류번호에 대해서도 동시에 부여가 된다면 보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그러나 진단비가 아니기 때문에 질병 번호를 제대로 받아도 직접적인 수술 행위가 없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추간판 장애 치료 및 수술

척추는 인체에 허리선으로서 가장 중심이 되는 아주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척추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만약 허리균형이 무너지게 된다면 만병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평소에 척추 근력을 강화하는 핵심운동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이러한 운동요법으로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으나 운동요법으로 경과가 좋아지지 않을 경우 약물이나 시술로 디스크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우 척추 또는 추간판은 결코 함부로 수술이나 수술을 해서는 안됩니다.척추 및 관절 전문의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일 것입니다.

어른들도 섣불리 수술을 감행하지 않습니다.일단 수술을 하게 되면 다른 번호의 척추까지 연쇄적으로 수술을 반복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수술은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

그렇다고 만기를 오래 지속할 만큼의 금액적인 장점도 없습니다.화폐가치는 천만원이하의 금액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요.

비교적 수핵장애라는 진단은 젊었을 때보다는 나이든 성인들, 그 중 주로 노인이 진단받을 확률이 높고, 나이를 감안하면 수핵장애로 진단돼 수술까지 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 시술이나 약물치료, 운동요법 등으로 치료하게 되며, 화폐가치를 고려해 만기를 올려도 보험료나 보장금액이 그만한 가치가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무엇보다도허리가다치지않도록평소에열심히운동하고일을할때에도되도록척추에무리가되지않도록조심하는게가장큰예방법이아닌가생각합니다.

추간판 장애의 수술 담보가 좋은 담보인지 아닌지 여부를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