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 전망 및 삼화콘덴서

MLCC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평소 전자제품이과인 전자기기에 대해선 사용할 줄만 알지.. 전자기기의 기판, 회로, 원리 등 이쪽 계통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합니다.그래도 투자하는 작은기업의 주력 제품인 MLCC를 살짝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MLCC는 전자제품의 대부분에 반도체와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핵심 부분품 중 하과인이었다기판에 붙어 있는 작은 칩 같은 것..ㅎ 한번쯤은 봤지만.. 과인로선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인데…^^MLCC(적층세라믹콘덴서)를 내용하고자 합니다.MLCC는 전자기기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제어 역할을 합니다.삼성전기의 MLCC 홍보자료 중에 댐에 비유한 역할을 소견해보면 제품에 대해 쉬운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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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전류가 흐를 때 일행정부분 저장했습­니다가 일정하게 전류를 조절하는 역할이었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링거를 맞을 때 수액을 조절하는 스위치 같은 역할?? 도로의 신호등이 자동차 흐름을 정리하듯 신호등과 같은 역할??비전문의로서 이정도로만 이해해도 될 것이었다ㅎㅎ본론으로 들어와서저번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전망을 해보았다.이번 MLCC도 약 간씩 알아탈서 반도체의 산업과 함게 성장합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마찬가지이었다스마트폰, 전자제품, PC, 자율주행차, 5G, 자동차 전장사업 등MLCC 역시나 산업의 발달과 혁신적인 서비스가 개발될 때 마다 그 수요와 고사양/고성능의 MLCC 제품의 개발도 요구되는 것이었다그럼 MLCC가 어떻게 쓰여 왔는지 한번 보자.앞서 이야기 했듯이 반도체 사이클과 거의 비슷하다.가전제품과 PC 시장이 성장하고, 고성능이 요구 되면서 물품의 수가 증가하였고특히나 2000년대 부터 스마트폰의 개화로 MLCC도 함게 호황을 맞이 한 것이었다그냥 휴대폰에는 MLCC가 약 200~300개 사용된다.와인잔에 MLCC를 그득 다소음으면, 그 가격이 무려 1억원 이상 될 정도의 중요 물품이었다휴대폰도 점점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고성능 스마트폰에는 약 400개의 물품으로 쓰여지고, 요즘의 출시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약 800~1,000개까지 쓰인다고 합니다.이쯤 되면 관심을 안가질 수가 없다!!!!개인적으로 그냥 투자하는 대기업을 선정하는 쉬운 기준이 있다.ㅎㅎ제품이 어느정도나 많은 산업이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지를 보는 것이었다그 이후 대기업의 매출, 이익, 각종 지표들 등등~간가령, 대기업 홈페이지의 제품 설명을 봐도전혀 이해가 제품이 있거나,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도 모를 때가 많다.이럴때면, 그 제품의 시장성을 쉽게 비유해 판단하기도 합니다.예를 들면, 휴대폰을 사용하는 비중은 전체 인구 중에서도 많은 비중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요­즘은 세컨폰 사용자도 거의 매일고, 교체주기도 매번 거의 규칙적으로 회전이 되고 있으니 휴대폰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의 사이즈는 엄청매우매우높다고 할 수 있다.(특히 과거 신규 진입시에는 금맥이나 다름 없었던^^)다른 예로, 고을의 학교 주변에 있는 문구사를 소견해 본다면문구사는 그 주변의 학생 외 아닌 다른 모든 사람은 문구사의 고객이 될 확률이 moning다.그 만큼 문구사의 시장은 한정적일 수 밖에 없다.역시 다른 예로, 미용실과 네일샵을 보면미용실의 고객 풀은 넓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남자, 여자 수1 머리를 손질 합니다. 반면 네일샵은 남/여 중, 절반~ 여성 중에도 모든 여성은 이용을 하지 않는다. 그만큼 고객의 범위가 좁다.이는 상대적으로 사업성의 범위가 좁을 수 있고, 시장의 pie가 작다는 것이고 매출의 성장성에서 어느 정도 한계성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참따라서, 특정 업종에 좋지 않은 의도는 절대 아님을 이해해 주세요)이렇듯 대기업 투자 시에도 그 대기업의 제품에 대해 잘 모른다면대기업이 가질 수 있는 시장의 pie를 예상하여 쉽게 알아가는 것도 나쁘진 않다.(그 만큼 MLCC의 시장이 엄청매우매우높다는 것)다시 돌아와서MLCC도 요즘 자동차 전장산업의 수요가 증가 하면서 고용량화와 하이엔드 물품을 필요로 하고 있다.자동차에도 약 3,000개의 물품으로 사용되던 것이 전기차에는 무려 약 15,000개가 쓰인다고 합니다.특히나 4차 산업혁명과 5G 상용화로 인해 MLCC의 수요는 점점 다변화 되고 있고 각종 기기별 탑재되는 MLCC는 하이엔드 급의 요구와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소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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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와 같이삼화콘덴서의 제품별 매출 비중을 보면매출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고, 특히 올해는 매출 예상액을 약 2,640억원으로 2017년 대비 약 32%의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그중에서도 위 표의 파란색 선인 MLCC는 매년 지속 판매 성장을 과인타내고 있으며, MLCC와 다같이 DCLC가 자동차 전장사업의 부품으로 사용되어 2016년 부터 DCLC의 매출도 다같이 증가 하고 있sound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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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삼화콘덴서는 2017년 약 17% 비중의 전장용 매출을 2019년에는 35%까지 비중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시장 규모도 2017년 9조원에서 2022년 약 16조원까지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약 77%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고, 시장의 성장은 중소기업의 성장성과 미래성도 함게 내포 하고 있는 것이라 소견한다.요즘에는 MLCC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이는 대표적으로 MLCC를 공급하는 일본의 Murata에서 저효율성 MLCC의 생산량을 축소하고.. 자동차 전장용 고성능 제품의 개발과 투자를 항상리면서 MLCC의 공급 부족이 발발하게 된 것이다.역시한 IT기기의 고사양화가 되면서 그 수요에 대한 공급 부족의 원인과..저가형 MLCC를 생산하는 대만의 Yageo와 Walsin이 요즘 수급을 타이트하게 운영 한다는 점과국내의 삼성전기와 삼화콘덴서 역시 연스토리­까지 증설투자와 케파 증대에 대비하고 있는 이유가 공급의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일 것이다.제품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수요가 높아지고 공급이 부족하면 가격은 상승하기 마련이다.역시 세계 시장점유율 40%로 1위인 Murata는 올해 7월에 단가 인상을 했었다. Murata의 단가 인상은 주효한 전략이다..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의 1위 중소기업의 단가 인상은 다른 경쟁중소기업들도 연이은 단가 인상이 이루어 졌으며 이는 이익증가에도 미치게 된 것이다.(치킨게입니다과는 다른 양상의 시장 주도권을 줘고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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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올해 예상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약 300퍼센트바짝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과거 2014년부터 그래프로 볼 수 있듯이~올해 만큼의 큰폭의 이익성장은 과거 없었으며 올해의 몹시매우난 이익 성장 뿐만아니라 향후도 기대되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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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분기별로 쪼개어 보면매출 증가율은 약 15% 수준인데 비해, 영업이익의 증가율은 약 20%에서 많기는 150%까지 전분기 대비 매분기 크게 증가율을 본인타 냈으며당기순이익 역시 그보다 더 높은 20%~230%의 높은 이익을 본인타냈다.이것이 판매가격의 상승에 따른 이익율이 높았던 원인이라 소견 된다.향후 MLCC의 시장 규모는 2017년 9조원에서 2022년 약 16조원까지 상승할 것을 예상 하고 있다.국내 큰기업 중에는 대표적으로 삼성전기와 삼화콘덴서가 있다.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같은 업종의 큰기업이라도큰기업 투자의 기준을 전문화된 제품만 생산하는 큰기업을 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 삼성전기의 콘덴서 외 카메라 등 다른 사업부문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보니 다른 제품의 수익성에 따라 주가의 허들이 될 수도 있고 전문큰기업으로 운영하는 삼화콘덴서에 비해선 주가 탄력성이 아침을 수도 있다는 개인적인 판단에서 삼콘을 장기간 모니터링 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자동차 전장산업은 지속 성장하고 있다.삼화콘덴서는 국내에는 LG전자, 현대모비스, 현대로템, 한국전력 등 다양하게 고객사를 두고 있으며, 해외에는 미국, China, 일뽄, 이가면리아, 핀란드 등 다양한 본인라의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하지만 Murata 등 해외 큰기업들도 전장사업에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만큼 앞으로 성장성이 높은 new더­럽다 시장에서의 경쟁도 심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이미 Murata의 전장사업 투자와 저가형 MLCC 생산 축소가 가격의 인상이 중/저가를 생산하는 업체들의 경쟁력이 높아 졌듯이 삼화콘덴서도 두가지를 모두 투자하는 입장에서 큰기업의 성장은 지속 될 것이라 소견된다.그렇지만 글로벌 시장에서의 삼화콘덴서의 위치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시장점유율로 따땅 약 6-7위권 밖의 한자리 수 입니다. 그러본인 투자도 거의 매일리고 전장사업의 비중확대와 국내 종합콘덴서 큰기업으로서 앞으로가 더 성장해 본인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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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 Japan Murata가 10월 발표한 실적 자료를 보면 업황을 전망해 볼 수도 있다.올해 4월에 예상한 상/하반기 전망치보다 10월 상/하반기, 연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증가 했소음을 알 수 있다.(4월 예상치보다 매출 2.8%, 영업이익 14.5%, 당기순이익 16.6% 상향)투자의 기준은 시장 지배력이 높은 1위 기업을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만약 그렇지 못하거과인, 해외 기업일 경우는 1위 기업의 흐름을 관찰하고 산업의 전망이과인 실적, 매출과 이익의 성장여부를 같이 봐주는 것도 어느정도의 참고 자료가 된다. 그에 따라 국내 기업의 방향성이과인 성장성도 같이 예측해 볼 수도 있기 때문이 었다.이번 Murata에서도 매출증가율 대비 이익의 증가율이 더 높게 과인타 난 것도 MLCC의 단가 인상에 따른 수익 확대의 영향이라 견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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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MLCC를 생산하는 작은기업의 CAPA를 보면,대략 Murata가 약 40%, 삼성전기 25%, Japan의 다이오유덴 15%, 대만의 야게오, 왈신, Japan의 TDK 정도순으로 과인타내고 있으며, 그외 과인머지 작은기업들 7개 합산 20%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과인타내고 있다.향후 글로벌 전기차와 자동차 전장산업의 확대로 작은기업들별로 수익성이 전장용 MLCC에 대한 투자와 기대도 있을 것이었다이미 삼화콘덴서도 2019년 전장산업의 비율은 35%까지 확대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삼성전기도 중국 텐진의 생산공장에 약 5,700억 정도의 투자로 2020년 까지 전장제품의 비중을 1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 합니다.(그외 다이오유덴도 니가타현의 공장 신설로 약 1.6배 생산 확대를 진행 중임)앞으로 MLCC도 반도체와 함께 새로운 시장의 도래를 맞고 있으며, 이는 MLCC의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제공부족으로 이익의 증가 또 이어질 것이라 소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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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콘덴서는 국내보다 해외 매출의 비중이 더 높으며, 연간 역시는 월별 매출 실적과 이익의 증가로 주가도 우상향 그래프 나쁘지않아타내고 있다.이는 개인적으로 기업투자와 장기투자의 관점에서 매력있는 기업이라 소견할것이다. 다만, 벌써 높은 주가의 형성으로 PER 42배, PBR 9.84나쁘지않아 되었다.가치투자로서는 위의 주가 그래프에서도 알 수 있듯 2014년~2016년 사이 시점인 것이었다 그때 기업을 알아보고 진입을 했으면 현재 높은 주가 형성에 따른 수익율이 좋았을 것이었다그래도 여전히 매력적이었다 앞으로의 시장을 대비한 경쟁기업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투자들을 이어가고 있고, 향후 산업 전반에서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었다역시 ROE도 매년 지속적인 증가와(당부드럽다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니) 올해 예상치 역시한 전년대비 큰 폭의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이러한 기업의 경우 개인적으로 주가가 큰 폭으로 꺾일 때마다 기억해 두고, 기억 하고 있다. 큰 폭의 하락 후 반등이 있을 때마다 나쁘지않아만의 매수 기준선을 그려 가며 장기투자로의 주가의 기준선으로 체크하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