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T디자인의 input과 output

PPT디자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자신요? 쉽자신요?디자이댁들이야 매번 작업을 하고 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할 수밖에 없고 전공자였다면 4년 동안 디자인을 배웠을 터이니 좀 더 쉬울 수도 있습니다.(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전공자들은 그만큼 기회가 많았으니 접근하는 노하우에 있어서는 익숙하단 의의이죠. 하지만 드문드문씩 PPT를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은 디자인이라는 것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마치 안목이 있어야만 접근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성역처럼 스토리­이죠. 건데 전공자가 아니어도 디자인을 잘하거자신 잘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이 있습니다.

모방하는 것입니다. 저는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잠깐 했었지만 디자이당신는 아닙니다. 디자인과 출신은 더한층더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잘 만들지는 못합니다. 흔히 남들이 보기엔 PPT를 만드는 감이 조금 있어 보일 뿐이죠. 그래서 지금도 파워포인트 강의를 하면 교육생들은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깔끔하게 잘할 수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들에게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참고할만한 좋은 사이트를 소개시켜 드리고 작업물을 어떻게 하면 개선시킬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하면서 더 자신은 방향으로 가서 깨우쳐드리는 것이죠. 여기까지가 강사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 외의 디자인적인 역량은 본인이 개발해야 합니다. 저 또한한 때부터 파워포인트에 관심을 가땅서 했던 여러 가지 시도들이라고 합니다면 뉴스의 인포그래픽 따라 만들기, 애기니메이션 구현해보기, 신문선전자신 TV선전에 자신오는 디자인을 PPT에 적용해보기 등이 있었슴니다. 그래서 색상이자신 배치 등등을 따라 만들었는데 발표 후에는 거의 매일 최우성은 디자인적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되어 있었슴니다. (이러한…ㅎ) 재미있게도 그런 따라 하던 노력들이 자신중에는 제 것이 되더군요.그럭저럭 쓰는 야기 중에 ‘카피캣’이라는 야기이 있죠. 카피캣 자체는 좀 부정적으로 쓰이는 경향이 많슴니다. 하지만 우리는 카피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슴니다. 디자이당신가 아니고 해당 디자인을 베껴서 직접적인 이득을 취할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가수가 래퍼들도 처소리에는 본인이 존경하는 혹은 닮고 싶은 래퍼의 랩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합니다. 그리하여 본인만의 스타일로 변형시킵니다. 소리악뿐만이 아니라 그림, 어투 등등을 따라 하는 것에서 새롭게 형태로 발전시키면 됩니다. (모방은 창조의 엄마라고 했던가..) 여러분들이 어딘가의 디자인을 참고합니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하진 않을 겁니다.

>

책을 잘 쓰려면 책을 많이 보라고 하고요리를 잘 하려면 많이 먹어보라고 하고안목을 기르려면 좋은 그림을 많이 보라하고세상을 보려면 여행을 많이 다니라 할것입니다.

어딜 가본인 이치는 다 똑같지 않겠습니까? 슬라이드 디자인도 잘 슬라이드를 많이 보면 됩니다. 그런데 보기만 한다고 그게 온전히 여러분의 것이 되지는 않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인풋만큼의 아웃풋을 뽑아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슬라이드 디자인을 똑같이 만들어보는 실습이 필요한 겁니다. 그러면 그 수준에 도달할 수가 있죠. 그 이상의 한계를 넘느냐 마느냐는 그차후 문제­인 겁니다. 그래서 저도 파워포인트 교육에서 좋은 슬라이드를 보여주고 같이 만들어보는 과정을 진행한다. 이게 실제로도 교육 만족도가 높습니다.많이 보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차후에는 여러분의 노오오오오력이 중요한다. 소음악도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하지만 흔히 듣기만 하고 분석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는 것처럼 이예기이죠. 그 분석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을 기르시면 회사에서 능력자가 되실 수 있 습니다.(근데 그 능력자가 마냥 좋지만은 않타는 건 안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