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 커피 자격증 준비하기 [SCA 필요성 및 이이야기구성]

​커피 현업에서 근무하면서 한 번도 자격증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 적은 없다.​채용 시에 불이익? 없다. 면접 때 왜 없는지 물어본 경우도 없었다.​자격증 하과인 커피 트레이그대의 멘토, 선생님으로 활동했고품질 유지, R&D에도 크게 필요함을 느끼지 못했다.​하지만!멘토에게도 멘티이던 시절이 있듯이과인에게 멘토는 우리과인라에 커피 국제 자격증이 도입되던 시기에각종 자격증을 경험하고 취득하신 분인데항상 대외적으로 보여주고 활동하기에 필요한몇 자격증을 소개해 줬고 그 중 하과인가 SCA 자격증이다. (지금은 의미가 많이 퇴색돼서…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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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 협회에서 운영되는 자격증 중 하자신인데요즘은 요리학원이자신 한생교육원에서도 발급이 가능한보편적인 바리스타 자격증 중 하자신다. ​물론 바리스타 스킬 부분에 한해서만 해당되는 이얘기며SCA가 운영하는 5종류의 모든 과정과 1~3단계의 레벨을 모두 이수하는 것을DIPLOMA (학위제)라고 부르고 있는데이 모든 과정을 마쳐야 진정한 전문가라 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가격은 학원마다 상이하자신 대략적으로 기본 500만 원에서 시작합니다.(그 이상의 비용이 소요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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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 기회에 (퇴사도 했겠다) 가장 기나쁘지않아 바리스타 스킬만 PROFESSIONAL 단계까지 수료하려고 한다.​가장 기초 단계의 수업이고 15개 과목 중 1개니깐 금액은 500/15 = ( ) 정도? 였던거 같다.(물론 단과로 들으면 디플로마 종합반보다 가격은 월등히 비싸다) ​월반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꼭 FOUNDATION 과정부터 시작해야 한다.(내 제자가 나를 가르치는 형세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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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교재는 협회에서 본인온 교재는 아니고학원에서 별도로 제본한 교재를 사용했습­니다.준비물은 개인이 앞으로 사용할 린넨, 행주, 필기용 펜 정도만 갖고 가면 되고기타 재료는 수강료에 포함되어 있다.

교육의 전반적인 구성은 아라비카와 로부스타에스프레소 머신과 그라인더 머신 소개 에스프레소 과정분쇄도 조절도징, 레벨링, 템핑에 이해아로마휠의 이해아로마 키트 소개 센서리 표헌 우유 스팀카푸치노 만들기 장비 관리원부재료 관리 고객 서비스 위생과 안전

정도로 진행되는데 구성은 과인쁘지 않은 것 같다중규모 이상의 프랜차이즈 카페 본사에서 하는 비기자네 교육 정도도 딱 저 정도다.기초 수준의 교육을 벌써 진행한 분이라면 의미 없는 수업으로 느껴질 수 있다.​이론 수업은 화이트보드에 쓱싹쓱싹 적으면서진행하는데 트렌드 반영? 그런 건 없다. 필기시험 기출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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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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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반자동 그라인더로 시험을…안핌 카미아로1. 13년전에 첫 카페에서 쓰던 그 그라인더로실습을 하고 시험을 보는 건 사실 개선되어야 할 부분인 것 같다.시험은 COMPAK K8 로 본다고 했던가?보통 안핌으로 진행!​그렇게 실습을 진행하는데 생각보다 커피가 보편화되고한 번쯤은 아르바이트라도 해보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애첨 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것도 엄청 놀라웠다​한 강의의 구성은 대략적으로1/3은 이론, 2/3은 실습을 진행하는 것 같고이론 스토리이 끝자신면 실기 시험을 위한 습관위주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그리고머신기 마감청소와 마무리 후에 수업 종료!

금일부터 가르치는 입장에서 배우는 입장이 되니깐왠지 모를 이상한 감정이 들어서 손,발이 오그라 드는데앞으로 전문 강사를 하려면 이력도 이력이지만자격증도 잘 구비되어 있다면 더 좋겠고다른 강사들은 어떻게 교누구는지 기회도 되니깐의미 있는 때때로들이 될 것 같다.​맘 먹고 자격증 준비하고 공부하겠다고 소견한 거정말 정말 열더욱더 해보자!​​​​​​